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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아 비테이 - 최재천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우주를 깨우다 - 리처드 파넥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진짜 예술, 가짜 예술 - 장 프랑수아 마르텔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연금 부자 되는 에너지 투자 - 권효재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오뒷세이아 - 호메로스 (이준석)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 레몬심리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기분이 태도가 되지 말자 - 김수현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책과 열쇠의 계절》·《책갈피와 거짓말의 계절》 도서위원 시리즈, 진실을 알아내는 것보다 어려운 일 요네자와 호노부의 도서위원 시리즈는 《책과 열쇠의 계절》과 《책갈피와 거짓말의 계절》 순서로 이어진다.주인공은 고등학교 도서위원인 호리카와 지로와 마쓰쿠라 시몬이다.학교 도서실을 배경으로 한다고 해서 책에 관한 수수께끼만 등장하는 것은 아니다. 금고의 암호, 깨진 유리창, 사라진 유서, 오래전 숨겨진 돈, 독초로 만든 책갈피처럼 일상에서 한 걸음만 벗어나면 충분히 일어날 법한 사건들이 이어진다.그런데 두 권을 모두 보고 나니 이 시리즈의 중심은 범인이 누구인가보다 다른 곳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무언가를 알아냈을 때 그 진실을 어디까지 파헤쳐도 되는지, 그리고 알아낸 사실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는 것이 언제나 옳은지에 관한 이야기였다.주요 인물호리카와 지로이야기를 바라보는 중심 인물이다.고등학교 2학년 도..